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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와 혁신의 시작은 작은 호기심

에디슨은 1868년부터 그가 사망하던 해인 1931년까지 통산 1,093개로 연평균 17개의 발명품을 만들어 특허를 취득했습니다. 실제로 평범했던 에디슨이 발명왕이 되기까지 창조와 혁신의 힘은 어디서 나왔을까요? 에디슨 사례를 통해 창조와 혁신의 출발점에 대해 알아봅니다.

리더는 스스로 탄생한다

누가 시킨다고 해서 리더가 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조직에서 진정한 리더십을 보이는 리더는 스스로 탄생하게 됩니다. 리더가 어떻게 탄생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설화 속 인류의 기원

고대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생산되고 있는 기원설화! 설화 통해 인류의 기원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세상 모든 것의 기원 이야기

빅 히스토리는 우주, 지구, 지구상의 생명, 인류의 진화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빅 히스토리는 여러 학문 분야의 수많은 지식들을 다룰 수 있는 틀(framework)을 만들어줍니다. 세셍 모든 것은 어디서 왔는지, 그 기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티끌 모아 태산을 이해하는 방법

무질서해 보이는 복잡함 속에서도 일련의 패턴, 체계를 발견하는 '통계물리학'을 통해 복잡한 세상사를 정량적으로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딸의 고통과 아버지의 쾌락 <심청전>

『심청전』은 ‘효를 권장하는 소설’쯤으로 단순하게 이해됩니다. 그러나 열여섯 살짜리 소녀가 눈먼 아비를 위하여 죽는 것을 권장할 만한 효라고 볼 수 있는지, 그런 식으로 <심청전>을 이해하는 것이 고전을 제대로 대접하는 것인지 의심스럽습니다. 우리 소설사의 찬란한 별 <심청전>의 깊은 의미는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최적화된 공간을 만드는 풍수

‘풍수’란 사람과 공간이 조화롭게 살도록 연구하는 것이며, ‘운명’이라 부르는 인생의 큰 줄기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 주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공간은 그곳에 있는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고, 공간과 사람은 상호작용을 하기 때문에 자신이 편안함을 느끼는 공간에 대해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최적화된 공간을 만드는 풍수’에 대해 알아봅니다.

나를 넘어 나를 만나다

인생은 우리의 바람과는 상관없이 우리를 엄습하는 운명들로 점철되어 있습니다. 이런 운명에 좌절하는 우리에게 니체는 외칩니다. "그대의 운명이 평탄하기를 바라지 말고 가혹할 것을 바라라." 니체의 '운명애' 사상을 알아봅니다.

미래자본주의의 발전 동력

경제의 큰 성패를 좌우하는 문화! 이제는 기술보다 문화에 집중할 필요가 생겼습니다. 문화의 관점에서 사회의 변화를 읽어내면 트렌드를 주도할 수 있습니다. 미래자본주의의 발전 동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위대한 팔로워가 되라

지금까지 우리는 리더에 대해서만 관심을 기울여왔습니다. 하지만 팔로워가 제 역할을 해주지 않으면 리더십은 성과를 발휘할 수 없습니다. 리더도 한때는 팔로워였고, 대부분의 리더는 리더이자 팔로워의 양면성을 지니고 두 역할을 동시에 합니다. 어떻게 하면 위대한 팔로워가 될 수 있을지 팔로워의 역할에 대해 알아봅니다.

4차산업혁명과 자동차 기술의 변화

자동차는 ‘탈 것’에서 나아가 스스로 운전하는 ‘컴퓨터’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시장을 완전히 뒤엎는 가장 혁신적인 기술인 자율주행. 똑똑해진 자동차는 운전자를 좀더 자유롭게 만들고 있죠.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의 삶은 어떻게 변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오늘 이 시간에는 4차산업혁명 흐름 속 자동차 기술의 변화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태초의 음악

인간의 삶에 있어 없어서는 안 되는 음악. 음악은 우리 삶에 내재 되어 있는 본능과도 같습니다. 음악은 어떻게 우리 인간의 삶에 이토록 깊이 뿌리를 내리게 된 것일까요? 삶의 본능을 일깨운 태초의 음악을 만나봅니다.

상대방 입장을 먼저 고려하라

협상에서 상대방의 입장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협상은 게임이론과 맞닿아 있습니다. 상대방의 결정을 미리 예측하고, 자기 자신 뿐만 아니라 상대방이 포함된 그룹을 위한 최선의 선택을 함께 고려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나’ 또는 ‘너’가 아닌, ‘우리’의 개념에서 접근하는 게임이론을 활용한 협상전략에 대해 알아봅니다.

세상에서 가장 센 착각

우리는 과학이나 역사 등 사회적으로 합의된 수많은 정의를 변치 않는 진리로 여기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이러한 이론은 충분히 번복될 수 있는 가설, 즉 '믿음'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가장 흔하게 하면서도, 가장 고치기 어려운 착각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봅니다.

월드 뮤직, 삶의 이야기 그리고 음악

지구촌의 문화를 접하는 방법 중 가장 쉬운 방법은 그 나라의 전통이 담긴 음악을 듣는 것입니다. 음악 속에는 선율과 노랫말뿐만 아니라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삶의 이야기가 담겨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월드 뮤직은 고유한 문화유산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세계인의 다양한 문화와 감성을 녹인 독특한 전통이 담긴 음악 장르, 월드 뮤직(World Music)이 전하는 낯설지만 아름다운 느낌, 특별한 감동을 만나봅니다.

지적자본론

전세계적인 불황 속에서, 특히 더 이상의 성장 가능성은 없어보이는 서점업계에서 홀로 고공성장하고 있는 일본 기업이 있습니다. 그 기업은 바로 ‘츠타야 서점’을 운영하는 ‘컬처 컨비니언스 클럽"인데요. CCC라고도 부르는 이 기업이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는지, 마스다 무네아키의 ‘지적자본론’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NEWS를 발견하라

'카피’는 소비자의 주목을 높여야 하는 광고 분야뿐만 아니라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카피’는 쓰는 행위가 아닌 ‘발견하는 것’으로 새롭게 정의할 수 있습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카피의 출발점, ‘NEWS의 발견’에 대해 알아봅니다.

관심과 간섭 사이

부부 관계에서 표현하는 '사랑과 관심'을 상대방이 '지적과 통제'로 받아들인다면 갈등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관심과 간섭 사이에서 일어나는 갈등과 이를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자본론, 왜 공부해야 하죠

마르크스의 《자본론》은 유명한 경제학 고전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오해도 많이 받습니다. 하지만 《자본론》은 사회주의나 공산주의를 다룬 책이 아닙니다. 우리가 속한 ‘자본주의’라는 사회시스템을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분석한 책이죠. 이번 시간에는 우리가 자본론을 공부해야 할 이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스트레스를 이기는 비법, 그냥 살자!

스트레스 없는 삶이 있을 수 있을까요? 인간은 몸과 마음이 일정한 상태로 있으려는 습성인 항상성(Homeostasis)’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항상성을 깨는 모든 자극이 바로 '스트레스(Stress)’입니다. 그렇다면 스트레스를 이기는 비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멘탈 '갑'이 되는 비결에 대해 알아봅니다.

3억년을 지탱한 기생충을 미워하는 우리나라

우리 생활에 여전히 함께하고 있는 기생충, 편견에 쌓여 있는 기생충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는 우주를 알아야 한다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그 문제가 발생했을 때와 동일한 이해력 수준에서는 절대 나오지 않는다'고 아인슈타인은 말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우주적 요소를 고려해 본 적이 있으십니까? 결국 우주 시대를 사는 우리가 좀 더 높은 차원의 이해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우주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본 콘텐츠를 통해 우주에 대한 상식에 접근해 보시기 바랍니다.

스토리텔링으로 배우기

스토리텔링으로 이어진 지식은 한번 보고도 기억을 오랫동안 할 수 있습니다. 그 예로 뉴튼의 사과를 통해 중력법칙을 발견한 것과, 리스트와 쇼팽의 이야기를 통해 스토리텔링이 지식의 그물망을 만들어가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처음 만나는 인도

우리나라 면적의 33배에 달할 정도로 넓은 인도(India)는 그만큼 많은 인구와 수십 개에 이르는 다양한 언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구 증가율을 추산해보면, 인도는 몇 년 안에 세계 인구 1위에 등극할 것으로 보이며, 전체 인구의 65%가 35세 이하의 젊은이로 구성된다는 점이 인도가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메마른 일상을 벗어나 인도의 낯설고 신비로운 풍경 속에서 새로운 에너지를 얻는 것은 어떨까요? 큰 영토 안에 다양한 얼굴을 가진 나라, 인도를 만나봅니다.

게리 하멜의 ‘Competing for the Future’

오늘날 핵심역량(Core Competence)에 대해 화자가 많이 되고 있지만, 실제로 정확한 개념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Competing for the Future’는 핵심역량이 무엇인지 다른 경영전략의 고전으로 1990년, 프라할라드(C.K. Prahalad) 교수와 게리 하멜(Gary Hamel) 교수가 공동 집필했습니다. ‘Competing for the Future’는 종래의 기업 외부환경에 치중하던 경영전략을 지양하고 기업의 내부로 관심을 돌려 내부에서 기업성공의 원천을 찾으려는 노력을 배경으로 탄생했습니다. 25년이 지나도 현재 기업의 주요한 시사점을 제시하고 있는 'Competing for the Future’을 만나봅니다.

지붕과 처마 : 하늘을 우러르고 땅을 굽어보다

최근 영화나 TV 등 대중매체에 '건축'이라는 소재가 자주 등장하면서 건축에 대한 문화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우리 전통 건축과 서양 건축 비교를 통해 우리 건축에 투영된 한국인의 삶과 시대정신을 생각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먼저 우리 건축과 서양 건축의 '지붕과 처마'를 비교해봅니다.

최초의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1호

1957년 10월 4일 발사된 소련의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1호는 '스푸트니크 쇼크'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전 세계에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 최초의 인공위성의 발사 배경과 그 의의에 대해 알아봅시다.

실패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17세기 바로크 시대의 네덜란드 화가 렘브란트(Rembrandt)는 젊은 나이부터 성공 가도를 달리며, 평생을 유럽 최고의 작가로 군림했습니다. 하지만 어머니, 자녀, 부인 등 가족의 이른 죽음과 파산을 겪는 등 순탄치 않은 인생을 살았습니다. 어려운 삶 속에서도 예술가로 성공한 렘브란트의 인생에서 우리는 어떤 비전을 얻을 수 있을까요? 렘브란트의 파란만장한 삶과 그 속에서 피어난 예술 작품을 만나봅니다.

프레더릭 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법'

오늘날 경영관리의 모태는 무엇일까요? 1911년에 발간된 프레더릭 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법’은 과학적 방법론에 의한 경영 관리를 최초로 제시한 책으로 경영관리의 기본이란 평가를 받습니다. ‘과학적 관리법’은 현대 경영인이 잊기 쉬운 기본의 경영에 대하여 역설하면서도, 인간 심리가 경제 주체들의 번영에 미치는 영향까지 통찰하는 시사점을 제시합니다. 프레더릭 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법’을 만나봅니다.

미술과 오페라, 시대와의 불화를 외치다

음악과 미술 등 예술 장르는 별도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긴밀하게 교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예술 작품을 감상할 때 이 점을 놓치고 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가든 음악가든 예술적 영감을 얻는 원천이 동일하기에 작품 또한 같은 감성을 가지고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음악과 미술이 만나 시대에 어떻게 반영되었고, 예술가의 감성을 표현하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제자백가가 동시에 등장한 이유

동양고전을 수양(修養), 수신(修身)의 목적이 아니라 사회정의, 영생, 사후심판 등의 관점에서 접근하고 해석한다면 오늘날 현대인의 관심사에 견주어 새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춘추전국시대의 제자백가가 200여 년 사이에 연이어 등장한 이유에 대해 알아봅니다.

자식보다 노후가 먼저다

자녀가 성공하면 노후가 보장될 것이라는 착각에 퇴직금과 노후자금을 자녀에게 무리하게 투자하여 은퇴빈곤층으로 전락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하지만 노후를 위해 재정상태를 먼저 점검하고 자녀에게 투자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노후자금을 지키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신분의 벽에 가로막힌 슬픈 사랑 『라 트라비아타』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는 파리 사교계의 여인, 비올레타가 귀족 청년 알프레도와 사랑에 빠지지만 두 사람 사이의 신분의 격차 때문에 그와 헤어진 채 병으로 죽는다는 비극적인 사랑이야기입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축배의 노래'를 비롯하여, '아 이상해', '프로벤자, 내 고향으로' 등의 유명한 아리아를 통해 이탈리아 오페라의 거장,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바다와 인간

바다는 인간에게 어떤 의미일까요? 이를 대변해주는 두 작품이 있습니다. 바로 시공을 초월하여 인간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헤밍웨이의 걸작 '노인과 바다' 그리고 한 소년의 성장기이자 표류 속에서 '관계'에 대한 문제를 담아낸 걸작 얀 마텔의 '파이 이야기'입니다. 바다 위에서 인간의 존재를 다시 되짚어 보게 하는 두 작품을 만나봅니다.

수신과 공부의 길, 존덕성과 도문학

조선의 군주는 백성의 모범이 되어야 할 뿐 아니라, 국가와 백성의 운명을 결정짓는 판단을 수도 없이 내려야 했습니다. 이에 치열한 수신과 공부로 완벽한 군주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존덕성(尊德性)'과 '도문학(道問學)' 함양에 힘썼습니다. 조선 군주의 수신과 공부의 길, 존덕성과 도문학에 대해 알아봅니다.

스타벅스가 탄생한 커피의 도시, 시애틀

경제중심지가 아닌 시애틀이 어떻게 현대 도시 라이프스타일을 상징하는 스타벅스를 만들어냈을까요? 비의 도시라 불리는 시애틀은 일 년 내내 비가 오고 우중충한 추운 날씨 때문에 따뜻한 차와 커피를 마시는 문화가 발달했습니다. 스타벅스는 이러한 시애틀의 '커피 문화'를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 모델을 활용해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습니다. 스타벅스가 탄생한 커피의 도시, '시애틀'에 대해 알아봅니다.

말하기를 통해 얻는 결과는 무엇인가?

사람들은 잘생기지 않아도 목소리가 멋있는 사람을 더 선호하고, 무수한 자료보다 간결하게 설명해주는 힘 있는 목소리에 집중합니다. 목소리에 따라 자신감이 없어 보이기도 하고 신뢰가 가지 않기도 하지만, 좋은 목소리를 가진 사람에게는 이유 없이 마음이 끌리기 때문입니다. 말하기 전 필요한 준비 자세에 대해 알아봅니다.

나를 사랑하는 최고의 습관, 정리

정리란 인생의 주인이 되어 자신의 삶을 컨트롤 하는 것입니다.모든 자기계발의 출발점으로, 책상을 정리하면 업무가 정리되고 업무가 정리되면 퇴근 후의 삶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리는 현재의 변화를 미래의 변화로 이끄는 가장 첫 번째 단계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최고의 습관인 정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서민의 한 끼, 설렁탕

한 개인이나 사회가 무엇을 어떻게 먹고 살아왔는지를 알면 그 사회의 역사를 살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난 100년간 무엇을 먹어왔을까요? 20세기 최초의 외식업인 국밥집의 대표 메뉴 '설렁탕'의 역사를 알아봅니다.

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

여러분은 '구글(Google)'이라고 하면 어떤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시나요? 10억 명 이상이 사용하는 구글 맵, <타임> 선정 최고 발명품 구글 글라스, 구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점유율 80%, 개시 5년 만에 7억 명이 사용하는 웹·모바일 통합 브라우저 크롬 등 구글의 혁신은 세계를 열광시키고 있습니다. 소셜 웹의 시대, 구글 없는 일상을 상상할 수 있을까요? 구글은 어떻게 일하기에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것들을 현실로 만들어내고 있을까요? 구글 회장 '에릭 슈미트(Eric Schmidt)'가 직접 공개하는 구글의 혁신 전략과 성공 법칙에서 미래 기업의 조건을 찾아봅니다.

왜 중국 남부인가?

반세기 전만 해도 아시아의 병자 취급을 받던 중국은 현재 세계 2위의 경제 대국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중국이 어떻게 경제 대국으로 도약하게 되었을까요? 그 해답은 '중국 남부'에 있습니다. 중국의 경제 발전에 앞장 선 중국 남부인들의 특징과 이들의 돈에 대한 관념, 행태 등에 대해 알아봅니다.

4차산업혁명, 도시를 바꾸다

4차산업혁명은 이전 산업혁명 단계보다 더 크고, 빠르고, 강력한 사회 전반의 변화를 촉진하고 있습니다. 4차산업혁명은 우리의 삶의 터전인 도시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요? 이번 시간에는 4차산업혁명이 가져올 도시의 변화, 스마트시티의 부상과 핵심기술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돈과 꿈, 무엇이 먼저일까요?

사람들은 '먹고 살기 위해' 꿈을 포기했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꿈과 돈, 선택의 상황에서 우린 어떠한 선택을 해야 할까요?

다양성

우리는 보통의 기준을 정하고, 모두가 그 기준을 닮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자신만이 보여줄 수 있는 것을 표현할 때, 다양성을 존중할 때 창의성과 경쟁력이 생깁니다. 작품을 통해 다양성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패배하고 영웅이 된 인간 이세돌

2016년 3월 9일부터 15일까지, 하루 한 차례의 대국으로 총 5회에 걸쳐 진행된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 알파고의 대결. 결과는 이세돌 9단의 1승 4패로 크게 패했습니다. 그러나 이세돌 9단은 패배를 당하고도 현재 세계적인 영웅이 되어 절정의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세기의 대결에서 보여준 그의 고수 전략 때문입니다. 패배하고도 영웅이 된 이세돌 9단의 고수 전략을 알아봅니다.

오늘도 입을 옷이 없는 당신에게

매일 고민하는 두 가지, “오늘 뭐 먹지?”, “오늘 뭐 입지?” 옷은 나를 표현해주는 매개체이자 그 시대의 미의식을 품은 진화의 산물이기도 합니다. 뭘 입을까 고민의 출발은 ‘따라하는 스타일링’이 아닌 자기 스타일을 빛나게 하는 옷 잘 입는 방법, 곧 나 자신을 알고 내 몸을 알아가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이 시간은 남이 해주는 스타일링, 따라하는 스타일링이 아닌 ‘본연의 나’를 찾는 스타일링 방법을 깨닫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몹시 실망스럽구나(이황의 편지)

부모만큼 제 자식에 대해 잘 아는 이가 있을까요? 학자, 관료, 문인이기 이전에 '아버지'였던 조선의 위인들이 아들에게 쓴 편지를 살펴봅니다. 조선 중기의 학자이자 문신, 퇴계 이황(李滉, 1501~1570)은 자신감을 잃고 과거시험을 포기한 아들에게 어떤 편지를 남겼을까요? 편지 속 아버지의 육성을 들어봅니다.

촌철살인1 - 진심을 담아 간결하게 말하라

말을 잘한다는 것은 화려한 말솜씨가 아니라 진심이 담긴 말, 상대방이 가장 듣고 싶은 말을 하는 것입니다. 『논어』의 「선진편」에 나와 있는 '공자와 제자 안연의 대화'를 통해 '마음을 헤아려주는 진실한 한마디'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글 쉽게 쓰는 법

많은 직장인에게 글쓰기는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노동’이며, 상사를 설득하고 고객과의 협상에서 이겨야 하는 ‘전투’입니다. 용건과 의견,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업무의 성패를 가르기 때문에 글쓰기는 직장인 업무의 중심에 있습니다. 하지만 글을 잘 쓰려 하면 할수록 글쓰기가 어려워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대부분의 사람이 글을 멋지게 써야 한다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히고, 처음부터 논리 정연한 글을 쓰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복잡한 글쓰기를 간단하게 만들어주는 ‘글 쉽게 쓰는 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남들이 하지 않은 모험에 먼저 도전하다 : 이노버즈미디어

'소셜 미디어 마케팅’ 분야에서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우리나라는 물론 아시아를 대표하는 소셜미디어랩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수년간 페이스북 마케팅 파트너에 선정되며 국내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전문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이노버즈미디어의 이상석 대표를 만나 그의 도전과 열정이 담긴 생생한 스토리를 들어봅니다.

여행은 답답한 사회의 숨구멍이다

여러분은 종종 일탈의 유혹을 느끼시나요? 낯선 해변에서 모든 근심을 잊고 자유를 만끽하고 싶지는 않으신가요? 팍팍한 삶 속에서 여행은 한 줄기 시원한 바람처럼 느껴집니다. 우리에게 여행이란 무엇이며, 우리를 떠나고 싶게 만드는 사회는 어떤 곳인지 알아봅니다.

물과 최초의 생명체

영화 '프로메테우스'를 보면 외계인의 유전자가 물 속으로 퍼지게 되어 지구에 생명이 탄생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물은 생명이 시작된 근원이자 여전히 생명의 필수요소 입니다. 물에서 발생한 최초의 생명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소크라테스가 스스로 독배를 마신 이유

소크라테스가 갇혀 최후를 맞이했던 감옥은 그의 제자들이 수시로 드나들 수 있었다고 합니다. 즉, 소크라테스가 마음만 먹으면 탈출할 수 있는 공간이었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그는 왜 감옥에서 스스로 독배를 마시고 죽음을 선택했을까요? 그가 죽음을 선택할 수밖에 없던 사연과 그 죽음이 서양 철학사에 미친 영향을 알아봅니다.

외계인에게 가장 인상적인 지구 생명체는?

외계인 과학자가 타임머신을 타고 지구에 안착했다고 상상해 봅시다. 그들이 지난 45억 년의 지구 역사를 모두 관찰하고 지구 생태 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면, 지구의 지배자는 누구라고 결론 내릴까요? 우리는 너무나 자연스럽게 '인간'을 지구의 주인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생명의 역사와 본질에 대한 객관적 시각이 필요한 이유를 알아봅니다.

패션, 직업 그 이상의 성공

비즈니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첫인상입니다. 첫 만남에서 느꼈던 것으로 상대방을 판하기 때문에 첫인상을 좌우하는 패션이 중요합니다. 또한 패션은 자신의 성공을 처음으로 보여주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최고의 패션으로 자신의 성공을 보여주었던 명화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넬슨 만델라-자유가 군림하게 합시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자 '자유와 인권의 상징' 넬슨 만델라. 27년간이나 옥살이를 하고 나서 대통령의 자리에 오른 불굴의 투사 만델라는 전 세계의 축복을 받으며 취임연설을 합니다. 백인에게는 용서를, 흑인에게는 정치적 자유를 선언하며 국가 화합을 당부한 그의 명연설을 들어봅니다.

‘날씨’의 원가를 계산하다

날씨의 원가에 대해 생각해본 적 있으신가요? 날씨를 돈으로 산다는 것. 날씨도 말입니다. 우리가 인식하고 있지 못했을 뿐이지, 너무 덥거나 너무 추운 날씨를 피하고 싶으면 돈을 내야 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600개 기업은 이미 탄소규제의 대상이고 2017년 말부터는 중국의 만 개 기업이 탄소규제의 대상입니다. 모두 극단적 날씨변화를 막기 위해 각 국 정부가 날씨에 탄소원가를 반영하기 때문이죠. 날씨의 원가를 계산하는 시대, 기후변화가 위기이지만 관점을 바꾸면, 또 다른 기회이자 시장이 보일 수 있습니다.

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

사랑은 우연한 기회에 경험하게 되는, 다시 말해 행운만 있으면 누구나 겪게 되는 즐거운 '감정'일까요? 아니면 일이나 공부처럼 지식과 노력이 요구되는 ‘기술’일까요?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을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생각해봅니다.

인간 뇌 속의 생각 점화 시스템

우리의 생각은 우리의 의지대로 조절할 수 있을까요? 우리의 뇌는 시간적으로 먼저 제시된 자극이 나중에 제시된 자극의 처리에 무의식적으로 큰 영향을 줍니다. 마치 열을 맞춰 성냥개비 세우고 첫 번째 성냥개비에 불을 붙이면 순차적으로 점화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의 생각도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맨 처음 접하는 정보로 다음 단어 또는 행동으로 점화됩니다. 우리의 생각을 점화하는 점화 효과에 대해 알아봅니다.

못 찍은 사진은 누구 탓?!

못 찍은 사진이 있을 때 흔히 하는 말이 있습니다. "폰으로 찍어서..." 사진이 못 나온 것은 스마트폰의 탓이 아닙니다. DSLR 보다 더 잘 찍을 수 있는 카메라인 스마트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노자의 태일생수(太一生水)

인간이 가지는 가장 근원적인 질문 가운데 하나는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입니다. 놀랍게도 객관적인 관찰과 합리성, 그리고 반증 가능성을 기반으로 삼아온 ‘과학’이 최근 이 철학적인 문제에 대해 확실한 답을 내놓았습니다. 우리는 모두 어디에서 온 존재들일까요? 노자의 '태일생수(太一生水)'에서 그 실마리를 찾아봅니다.

호랑이 잡는 정예부대 착호갑사

한반도에 일찍부터 살았던 호랑이 때문에 우리 조상들은 큰 피해를 보아왔습니다. 그에 대해 조선 정부가 세운 대책이 바로 호랑이 잡는 정예부대 착호갑사입니다. 능력에 따라 임명되고 포상받았던 전문직 관료 착호갑사에 대해 알아봅니다.

스피치는 파워다

나에게 상처가 되는 근원은 무엇일까요? 바로 나를 무시하는 한마디의 말, 나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한마디의 말입니다. 나를 살릴 수도 절망에 빠지게 할 수도 있는 강력한 힘을 지닌 말에 대해 알아봅니다.

봄은 왔는데 봄 같지가 않구나

봄이 왔지만 봄 같지 않게 쌀쌀할 때, 사람들은 탄식하듯 한마디 합니다.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로다. 우리가 일이 잘되지 않을 때 입버릇처럼 말하는 '춘래불사춘'에는 중국을 대표하는 미녀 ’왕소군‘의 슬픈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히시다 슌소가 그린 [왕소군]을 보며 아름다운 여인의 슬픈 이야기에 대해 알아봅니다.

가슴 속에 사무친 그 이름, 가족

분단 70년 그리고 가족이 남과 북으로 헤어진 세월이 70년이 되었습니다. 이산가족 신청자 수는 12만 명으로 현재 절반 정도만이 생존해 있고 고령으로 사망하는 이산가족 신청자의 감소 추세는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재독교포 2세 영화감독인 정승현 감독은 분단으로 가족을 잃은 자신의 할아버지 이야기로 단편영화를 제작했습니다. 독일이 통일된 지 25주년이 되는 2015년. 분단과 통일을 경험한 재독교포 2세 정승현 감독의 시선으로 바라본 이산가족의 현실과 슬픔을 만나봅니다.

콩코드 팰러시

영국과 프랑스 정부가 공동 개발한 콩코드 여객기는 최초의 음속 돌파 여객기입니다. 비행기가 돈을 벌게 할 수 없다는 것이 명백했음에도 불구하고 프랑스와 영국은 계속 더욱 더 투자의 늪에 빠져 버렸습니다. 이와 같은 잘못된 결정을 ‘콩코드 팰러시’라고 부릅니다. 콩코드 팰러스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손자병법, 그리고 전쟁

손자병법이란 오나라 재상 손자가 쓴 병법책으로 전쟁에서 이기는 전략을 담고 있습니다. 손자가 알려주는 이기는 전략을 통해 인생 최고의 전략을 세워보시기 바랍니다. 손자병법과 전쟁에 대해 알아봅니다.

행복을 찾는 길, 중용

우리는 종종 외부에서 행복을 찾습니다. 정치, 경제, 물질 등에서 그걸 찾는데 세상이 우리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는 각자가 내적으로 품성을 닦는 게 중요해집니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이 최고의 선이라 말하고 그것은 중용을 통해서 우리의 덕을 실현할 때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중용은 기계적인 중간 상태가 아니라 각자가 실천하는 가운데 찾는 미묘한 영역입니다. 행복을 찾는 길, 중용에 대해 알아봅니다.

食문화는 ‘거대 산업’이다

모든 문화에 가장 기초가 되는 음식 문화가 발달한 나라의 대부분이 선진 대국으로 성장하였으며, 풍요롭고 세련된 음식 문화를 통해 몸을 다스리고, 예의를 배우고, 인간관계를 형성하며 성숙한 시민의식을 형성했습니다. 그럼, 한국의 음식 문화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브랜드로서 얼마만큼의 성장 가능성을 지니고 있을까요? 우리 식 문화를 차별화된 국가 브랜드로 성장시키기 위해 세계를 누비고 있는 광주요그룹 조태권 대표로부터 그 해답을 알아봅니다.

동물과 민속이 만나다

선사시대부터 사람들은 생활문화 속에서 종교나 관념 등을 표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동물상징을 많이 이용했습니다. 바위그림, 동굴이나 고분의 벽화, 토우와 토기 등 수많은 유물에서 동물들은 각기 다른 모습으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동물상징들도 시대나 지역에 따라 다른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각 유물 속에 담긴 동물의 의미에 대해 알아봅니다.

왜 도시를 성찰해야 하는가?

현대에 이르러 도시의 인간은 장소에 대한 애착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90년대 이후 우리의 도시 공간이 탈산업화의 온갖 요소로 인해 변하면서 역사성 상실, 주거 환경의 황폐화, 인간적 교류와 교감이었던 장소의 해체, 그에 따른 지역 공간 공동체의 쇠퇴 등이 동시다발로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급속하게 변해가는 도시에 대한 추억과 삶의 본질을 되찾기 위해 도시 공간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에 대해 살펴 봅니다.

가로등: 신(神)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다면

늘 우리 곁에 있으나, 우리가 이 사물의 존재를 비로소 인식하게 되는 것은 어둠이 찾아온 다음입니다. 또한, 이 사물은 가늘고 긴 몸통 위에 빛이 발산되는 머리가 아래쪽으로 구부러진 형상을 하여, 마치 주위를 평등하고 넓게 비추는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어둠 속 소중한 친구이자 보호자, '가로등'에서 철학적 의미를 찾아봅니다.

골드베르크 변주곡 BWV.988

클래식은 어려운 음악이고 고급문화라는 편견이 있지만, 가슴만 열고 시간을 투자하면 누구든지 즐길 수 있는 음악입니다. 바로크 시대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바흐에서부터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까지. 음악사에 걸작으로 기록되고 있는 클래식 명곡들을 깊이 있게 감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으로 시작합니다.

필립 코틀러의 '마켓 4.0'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마켓 3.0 시대가 펼쳐졌지만 과학기술 혁명의 급속한 발전으로 다양한 기회와 위협의 새로운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이 몰고 올 시장의 변화에 선점하기 위해 마케팅의 대가 필립 코틀러는 마켓 4.0 전략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무엇이 변하고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할까요? 마켓 4.0 시대의 필수 전략을 알아봅니다.

해와 삼족오

해와 삼족오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동양에서 해에 살았다고 믿는 영물인 삼족오에 대해 알아보고, 동양권에서 삼족오가 가진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살펴봅니다. 또한 이 영물을 디자인적으로 활용하는 나라별 사례를 통해 비즈니스의 관점에서 이를 잘 살려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봅니다.

아미엘의 마지막 일기

1881년 5월 11일, 펜과 노트 한 권을 곁에 둔 한 늙은 철학자가 자신의 임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기가 위대한 문학이 될 수 있다는 전범을 보여준 스위스의 한 철학자, 헨리 프레데리크 아미엘입니다. 죽음을 앞둔 그가 우리에게 남긴 한마디는 무엇이었을까요? 아미엘의 죽음과 삶에 대해 알아봅니다.

과학은 그저 지식이 아니다

우리의 실생활은 과학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는 과학을 통해 사물이 어떻게 이루어졌고, 어떤 성질을 갖고 있는지, 또한 어떤 법칙으로 존재하는지를 탐구합니다. 이러한 과학은 지식 그 이상의 존재가치를 지닙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과학의 본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혼돈과 갈등의 르네상스

찬란한 인문 부흥 시대의 서막을 알린 르네상스. 그러나, 그 어느 때 보다 혼돈과 격동의 시대이기도 합니다. 르네상스를 대변하는 ‘라파엘로의 아테네 학당’과 그 시기 정치적 혼란을 보여주는 ‘사보나롤라의 화형' 작품 속에 담긴 르네상스 시대의 역사상을 살펴봅니다.

일상화된 질주본능, 스마트 모빌리티

2000년대 초반, 넘어지지 않는 자전거 ‘세그웨이’의 등장은 신선한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비록 고가제품이라는 장벽을 넘지 못한 채 거품처럼 사라졌지만, 이후 세그웨이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각종 스마트한 개인용 이동수단이 쏟아져나오고 있습니다. 그저 즐길만한 레저용이 아닌, 똑똑한 미래 교통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 모빌리티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풀어야 할 문제를 살펴봅니다.

왜 철학이 필요한가?

여러분은 일상에서 당연하다고 여겨온 것들에 대한 고민을 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매 순간 철학적 사유 없이 습관적으로만 살다 보면 어느 순간 깊은 회의, 허무, 절망감에 사로잡혀 그동안의 삶이 통째로 흔들릴 수 있습니다. 이 시대, 우리에게 철학이 꼭 필요한 이유를 알아봅니다.

일본, 타인을 배려하고 실속을 중시하는 나라

세계 육지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거대한 대륙, 아시아(Asia). 아시아 각국은 비슷한 듯 다른 '국가 상징'과 '문화'를 갖고 있습니다. 나라별 명물에 얽힌 상징이나 비화, 특정 문화권의 관습을 통해 세계를 보는 눈을 넓혀보는 건 어떨까요? 첫 번째로 타인을 배려하고 실속을 중시하는 나라, '일본'의 대표적 상징과 문화에 대해 알아봅니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 공감 능력

타인의 상황이나 감정을 느끼고, 이를 적절하고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인 ‘공감 능력’은 오늘날의 리더에게 가장 중요한 능력 중 하나로 꼽힙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칭찬해주고, 위로해주는 사람에게 마음을 열기 쉽고, 그와 소통하고 싶어 합니다. 이처럼 인간관계는 공감에서 시작됩니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 공감 능력’에 대해 알아봅니다.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뜰 거야

인간의 매력 중 하나인 낙천성은 현실을 직시하고 낙천적인 마인드와 확고한 자기 확신을 통해 살면서 맞이하는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는 힘을 줍니다. 고전영화 중 최고의 영화로 손꼽히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주인공 스칼렛 오하라는 특유의 낙천성을 가진 인물입니다.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뜰 거야'라는 명대사가 스칼렛의 낙천성을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영화 속 주인공이 보여주는 인간의 매력을 살펴봅니다.

‘이야기꾼 인간(Homo Narrans)’과 인문학

인간이 과거를 다시 불러오고 미래를 상상하는 것은 이야기를 통해서 가능합니다. 오직 인간만이 이야기를 만들고 나눌 수 있으며, 이야기를 통해 사회를 이해하고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과학기술의 질주 속에 우리의 영혼을 지켜주는 것은 이야기입니다. 이야기꾼으로서의 인간과 인문학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4차산업혁명, 기술이 전부가 아니다

과학자 소사이어티에서도 정말 지금이 4차 산업혁명 시기가 맞는지 아니면 3차 산업혁명인 디지털 혁명시대에 연장선상인지에 대한 논란도 많습니다. 즉 혁명이냐 진화의 시기냐에 대한 논란이죠.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런 기술들이 어느새 실험실을 벗어나 프로토타입 형태 혹은 완성품으로 시장에 등장하기 시작했고, 본격적으로 상호 연결되고 결합되면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도 계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일하는 방식, 생활하는 방식, 아이를 교육시키는 방식, 양육하는 방식 이런 모든 것들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메시지는 무엇이며,메신저는 누구인가

뉴스, 회의, 이메일, 문자, SNS 등 우리는 일상 속에서 다양한 메시지를 접하며 살아갑니다. 메시지는 상대방의 마음을 흔드는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는데, 탁월한 메신저는 메시지를 통해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냅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메시지는 무엇이며, 탁월한 메신저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능력은 어떤 것인지에 대해 알아봅니다.

IT, 의료의 경계를 허문다

Apple, Google, Microsoft 등 메이저 IT 기업들의 각축장이 된 헬스케어 영역, 그들은 4차산업혁명을 “생명혁명”이라고까지 말합니다. 생명과학의 디지털화, 기존과 다른 생각, 창조적인 생각들이 기술과 만나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아이가 처음 그려온 그림을 보면 부모님은 무한한 칭찬을 합니다. 하지만 아이의 그림을 지켜보면서 걱정을 하게 되기도 합니다. 아이의 그림에 대한 부모님들의 걱정과 진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법이란 무엇인가

법률이라고 하면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지지만, 사실 법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함께 어울리기 위해 필요한 약속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법의 근본 취지와 역할에 대해 알아봅시다.

잘 벌고 잘 쓰기

여러분 행복하십니까? 대한민국의 많은 사람이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첫 번째 이유가 경제적 문제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혼 사유의 첫 번째도, 자살률이 높은 이유도 경제적 이유 때문입니다. 이렇게 사람들을 힘들게 만드는 경제적 문제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해서는 먼저 돈의 속성을 이해하고 지혜를 얻어야 합니다. 돈의 속성 다섯 가지 중 잘 벌고 잘 쓰는 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게릴라 전쟁이란?

대규모 전쟁과는 달리 '작은 전쟁'이라는 뜻의 게릴라전은 새로운 형태의 전쟁이 아닌 고대부터 오늘날까지 길 위에서 펼쳐진 전쟁입니다. 게릴라전의 의미와 게릴라전 승리의 핵심요소에 대해 알아봅니다.

전통마을, 공간이 만드는 최고의 하모니

오늘날 대표적인 주거 공간인 '아파트'는 획일적이고 단조로운 구조로 되어 있어 개성이나 지역성을 찾기 힘듭니다. 반면, 우리 전통마을은 나름의 정연한 논리로 공간을 이루고 있습니다. 또한, 전통마을의 공간 구조는 그 지역의 공유 지식으로 인식되며 세대를 잇는 문화로 전승되고 있습니다. 우리 선조들은 어떤 생각과 논리로 마을의 공간을 만들었을까요? 전통마을의 모습에서 그 답을 찾아봅니다.

당신의 아침을 여는 의식은 무엇입니까

태도란 삶을 살아가면서 어떤 가치에 대해 내가 가진 관점을 뜻합니다. '나는 무엇을 소중하게 여기는가', '나는 삶의 다양한 가치들에 어떤 관점을 갖는가'는 나만의 궁극적인 기준이며, 원칙이 될 수 있습니다. 결국 태도란 내가 내 삶의 주인으로, 원하는 바를 이뤄내도록 스스로를 세팅하는 버튼입니다. 세계적인 거인들은 자기 일, 삶, 조직을 바라보는 관점, 즉 태도가 보통 사람들과는 전혀 달랐습니다. 세계적인 무용가 '트와일라 타프'의 이야기를 통해 영혼을 깨어나게 하는 '의식의 힘'을 알아봅니다.

가정 경제의 현실

우리는 돈 때문에 많은 걱정을 합니다. 열심히 일해도 늘 돈이 없는 것 같고, 빚이 늘어나는 것은 왜 그럴까요? 빚지지 않고 주어진 소득 안에서 합리적인 소비를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가정 경제의 현실을 40대 가장과 은퇴를 앞둔 60대 사례를 통해서 살펴보고, 재무적 위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한국인의 강박코드

강박이란 단어는 아직까지 우리에게는 낯선 단어임은 틀림없습니다. 지금껏 강박은 ‘성향’이라기 보다는 장애나 병으로 인식되어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강박은 너무나 광범위하게 우리 삶을 지배하고 있으며 성격이라는 단단한 가면을 쓰고 나타나기도 합니다. 강박 장애와 강박 성향의 차이를 살펴보고 한국인의 특별한 강박 코드에 대해 알아봅니다.

지각은 늘 간발의 차이

우리는 스스로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다고 말하지만, 인지학적으로 멀티태스킹은 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멀티테스킹을 하지 못하는 이유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일의 습관에 대해 알아봅니다.

인생 후반부의 행복을 위한 준비

내 인생의 후반부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인생 후반부로 갈수록 불행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부터 준비하면 행복한 노후를 맞이할 수 있습니다. 인생 후반부의 행복을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Prologue : 당신의 아이디어를 퍼뜨려라

TED는 기술(Technology),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 디자인(Design) 분야를 주제로 프레젠테이션을 개최하는 미국의 비영리 재단입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TED 콘퍼런스는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널리 확산시키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본 과정에서는 TED 프레젠테이션을 집중적으로 분석하여 '감동을 주는 프레젠테이션 방법'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TED란 무엇이며 TED 무대에 오른 연사의 유형, 연사가 기억해야 할 TED 십계명에 대해 알아봅니다.

대중음악이란 무엇인가?

대중음악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대중적인 음악 혹은 듣기 편한 음악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굉장히 간단하고 단순한 명제이며,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 보면 전혀 색다른 정의를 내릴 수 있습니다. 대중음악은 무엇이며, 대중음악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 대중음악 평론가 박은석과 함께 알아봅니다.

헛똑똑이 인생

장자(莊子)는 중국 전국 시대 송나라 때의 철학자로 ‘도가(道家)’를 대표하는 인물입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무위자연(無爲自然)’의 삶을 살아가는 것을 이상으로 삼았던 그는 있는 그대로의 본성을 되찾아 자유롭기를 원했습니다. 장자의 지혜를 담고 있는 『장자』는 재미있지만 모호한 ‘이야기’를 통해 ‘나답게 살아가는 지혜’를 전하고 있습니다. 인생에 정말 중요한 게 무엇인지를 다시 돌아보게 하는 장자의 이야기를 만나봅니다.

건강한 까칠함이 필요한 이유

직장, 가정, 친구 사이에는 인간관계로 인해서 종종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인간관계의 상처는 입장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원인과 해결책을 찾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상대방의 반응을 두려워하여 자신의 생각을 분명하게 표현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많습니다. 의견을 당당하고 말하고 상대방의 의견도 들어주자는 '건강한 까칠함'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시간으로 건강한 까칠함의 필요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